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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문화가 있는 날, '윤승철 작가가 들려주는 무인여행기'(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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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19-10-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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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권혜영 기자]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오는 30일 수요일, 광진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리틀파운드에서 진행된다. 

9월 청청프로젝트는 ‘달리는 청춘의 시(詩)’를 쓴 윤승철 작가와 함께한다. ‘낯선 곳에서의 고독이 주는 힘’이라는 주제로 펼쳐지게 될 강연은 윤승철 작가가 무인도에 표류하면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많은 청년들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뛰어드는 것을 원하지만, 실제로는 현실의 벽 앞에서 포기하곤 한다. 이러한 청년들에게 윤승철 작가는 스펙보다는 자신이 도전하고 싶은 일을, 이력서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고민할 것을 이야기하며,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청년들을 격려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야근하는 사회, 예술과 정서가 피폐한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삶의 의미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콘텐츠이다. 

복합문화공간 리틀파운드에서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청(請听)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초행길은 ‘부르고(請:부를 청), 듣다(听:들을 청)’라는 뜻이 담겨있다.  

청청(請听)프로젝트, 당신과 나의 초행길은 희미한 미래를 향해 초행길에서 발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사회초년생들과 반복되는 삶에 지쳐 의미를 돌아보지 못하는 직장인들에게 먼저 초행길을 걸어간 ‘선배’가 지난 시간동안 살아온 경험과 더불어 전문적인 지식, 처음에 품었던 마음을 들려주는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강사의 재능기부와, 복합문화공간 리틀파운드의 무료 대관으로 인해 ‘무료’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이메일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며(littlesongmusic@littlesong.net으로 신청인의 이름, 연락처 발송), 선착순으로 마감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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